사랑과 꿈, 그 사이의 균형을 찾다센트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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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과 꿈, 그 사이의 균형을 찾다센트립
사랑과 꿈은 인생에서 가장 강렬하고 소중한 두 가지 가치입니다. 한 사람을 향한 진실된 감정과 스스로 이루고 싶은 목표는 종종 서로를 북돋으며 삶의 원동력이 됩니다. 그러나 때로는 이 두 가지가 양립할 수 없는 듯 느껴질 때도 있습니다. 사랑에 충실하고자 할 때 꿈이 멀어지는 것 같고, 꿈을 좇다 보면 사랑이 소외된다는 느낌이 들기도 합니다.
특히 남성들에게 있어 이러한 균형의 문제는 더욱 복잡하게 다가올 수 있습니다. 성공을 향한 끊임없는 노력과 사랑하는 사람에게 완벽한 존재가 되고 싶은 마음 사이에서 스스로에게 부여하는 압박감은 상상 이상입니다. 이 가운데 성적 자신감이 흔들릴 때, 그 부담감은 더 커지고 삶의 질까지 영향을 받을 수 있습니다.
필름형 센트립은 이런 순간에 당신이 포기하지 않도록 돕습니다. 사랑과 꿈 사이에서 균형을 잡고 싶은 모든 남성들에게, 더 이상 양립할 수 없는 두 가치를 놓치지 않게 해주는 특별한 해답입니다.
사랑과 꿈, 왜 양립하기 어려운 걸까요?
사랑을 지속하기 위해서는 감정적인 교감뿐 아니라 신체적인 친밀감도 중요한 요소입니다. 연인과의 깊은 유대감은 육체적인 만족을 통해 더욱 공고해지며, 이는 자신감과 연결되어 두 사람 사이의 사랑을 더 뜨겁게 만듭니다.
반면, 꿈을 이루기 위해 달리는 과정은 고독할 때가 많습니다. 성공을 위해 치열하게 노력하는 순간들, 쉴 틈 없는 경쟁 속에서 자신을 단련해야 하는 과정은 종종 개인적인 관계에 틈을 만듭니다. 바쁜 일상과 스트레스, 육체적인 피로가 쌓이면 자신감이 떨어지고, 이는 결국 사랑의 열정까지 식게 만듭니다.
이때 가장 먼저 영향을 받는 것이 바로 남성의 성적 자신감입니다. 기대만큼 반응하지 않는 몸은 자기 확신을 무너뜨리고, 이는 사랑과 꿈을 동시에 유지하려는 노력에 큰 걸림돌이 됩니다.
성적 자신감의 상실이 주는 영향
성적 자신감은 단순히 육체적인 만족에 국한된 문제가 아닙니다. 스스로에 대한 신뢰와 자존감, 삶에 대한 열정까지도 이와 깊게 연결되어 있습니다.
성적 자신감을 잃게 되면 다음과 같은 문제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자존감 하락
원하는 순간에 발기가 이루어지지 않거나 만족스러운 성생활이 이어지지 않으면 남성으로서의 자신감이 떨어집니다.
관계의 소원함
연인과의 성적 친밀감이 부족해지면 자연스럽게 감정적인 거리감이 생기게 됩니다.
스트레스와 불안 증가
자신에 대한 실망감은 스트레스로 이어지고, 이는 일상적인 삶과 꿈을 이루기 위한 노력에도 악영향을 미칩니다.
삶의 만족도 저하
육체적인 자신감의 회복은 삶의 활력을 주는 중요한 요소입니다. 이를 잃으면 전반적인 행복감이 떨어질 수 있습니다.
이 모든 문제는 시간이 지나면서 더욱 깊어질 수 있지만, 다행히도 이를 극복할 방법은 존재합니다.
Sentrip, 당신의 삶에 새로운 균형을 맞추다
사랑과 꿈이 양립하기 어려운 이유는 결국, 자신감을 유지하기 위한 신체적, 정신적 에너지가 동시에 소모되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Sentrip는 이 두 가지 사이의 균형을 되찾도록 돕는 확실한 해결책이 될 수 있습니다.
Sentrip는 타다라필Tadalafil 성분을 기반으로 한 발기부전 치료제로, 성적 자극 시 음경의 혈관을 확장시켜 혈류를 증가시킵니다. 이를 통해 정상적인 발기 기능을 지원하고, 자연스럽고 지속적인 성생활을 가능하게 합니다.
특히, Sentrip는 기존의 약물과 차별화된 필름형 제제로 개발되어, 더욱 빠르고 간편한 복용이 가능합니다. 입안에서 빠르게 흡수되며, 효과 또한 오래 지속됩니다.
Sentrip의 주요 장점
Sentrip가 제공하는 혜택은 단순히 발기 기능 회복에 국한되지 않습니다.
즉각적인 흡수
필름형 제제 덕분에 입안에서 빠르게 녹아 즉각적인 효과를 기대할 수 있습니다. 언제 어디서나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는 편리함도 장점입니다.
긴 지속 시간
타다라필의 효과는 최대 36시간까지 지속되어 자유롭고 유연한 성생활이 가능합니다.
자연스러운 발기 유도
성적 자극이 있을 때만 작용하기 때문에, 불편하거나 인위적인 느낌 없이 자연스럽게 즐길 수 있습니다.
일상적인 복용 가능성
필요 시 꾸준히 복용함으로써 성기능을 안정적으로 유지할 수 있습니다.
성공적인 삶을 위한 새로운 시작, 자신감의 회복
꿈을 이루기 위한 과정에서 자기 확신은 가장 중요한 자산입니다. 그리고 그 확신은 신체적인 자신감에서부터 시작됩니다.
Sentrip는 단순히 성기능을 회복시키는 약물이 아닙니다. 그것은 당신이 스스로의 매력을 다시 확인하고, 사랑과 꿈을 동시에 이뤄낼 수 있도록 돕는 든든한 동반자입니다.
삶의 질 향상
신체적 자신감이 회복되면, 연인과의 관계는 물론 일상의 모든 영역에서도 긍정적인 변화를 경험할 수 있습니다.
스트레스 감소
성적 만족도가 높아지면 불안감과 스트레스도 자연스럽게 줄어듭니다.
성공을 향한 추진력
자신감은 목표를 향한 도전에서 중요한 동력이 됩니다. 다시금 활력을 찾은 당신은 더 큰 성공을 이룰 수 있습니다.
Sentrip, 올바른 사용법으로 최대의 효과를
Sentrip를 효과적으로 사용하기 위해 다음 사항을 지켜야 합니다.
성행위 30분에서 1시간 전에 복용하는 것이 가장 이상적입니다.
하루 한 번 이상 복용하지 않는 것이 안전합니다.
개인의 건강 상태에 따라 복용 여부를 전문가와 상담하는 것이 좋습니다.
사랑과 꿈, 이제 포기하지 마세요
사랑과 꿈이 양립할 수 없는 것처럼 느껴질 때, 그것은 단순히 선택의 문제가 아닙니다. 오히려 균형과 자신감의 문제일 수 있습니다.
Sentrip는 이 두 가지 사이에서 균형을 되찾을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신체적 자신감을 회복하고, 사랑과 꿈을 모두 이룰 수 있는 삶의 주인공이 되어보세요.
이제 더 이상 망설이지 마세요. 당신의 뜨거운 사랑과 빛나는 꿈을 위해, Sentrip가 새로운 시작을 함께합니다.
비아그라프로페시아는 각각 발기부전과 탈모 치료에 사용되는 대표적인 의약품으로, 함께 복용 시 부작용 여부를 비아그라구매 사이트 전문가와 상담해야 합니다. 비아그라화이자는 오리지널 비아그라를 제조한 글로벌 제약회사로, 정품 구입 시 반드시 제조사를 확인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비아그라효과는 복용 후 약 3060분 내에 나타나며, 평균 46시간 지속됩니다. 정품을 안전하게 구매하기 위해서는 신뢰할 수 있는 경로를 이용하는 것이 필수이며, 비아그라후불구입이 가능한 약국도 있습니다.
기자 admin@119sh.info
비만·다이어트 전문가 박용우 박사와 그의 웰니스 브랜드 ‘마이옵티멀’ 공식 모델로 발탁된 예지원이 bnt와 만났다.
화보 촬영을 위해 호리존에 선 두 사람은 최상의 컨디션을 뽐내는 것은 물론 각자의 무드로 현장 분위기를 단숨에 사로잡았다.
이어진 인터뷰에서는 몸에 대한 깊은 이해를 바탕으로 자신에게 최적화된 전략을 실천, 건강한 삶을 이어가고 있는 예지원과 박용우 박사의 이야기를 모두 들어볼 수 있었다.
Q. 화보 촬영 소감
예지원: 화보는 정말 늘 재미있다. 박사님과 함께해서 건강한 이미지에 포커 바다이야기오리지널 스를 맞췄다. 박사님이 굉장히 꼼꼼하시고 인터뷰, 유튜브 촬영 등을 많이 해서 그런지 표정도 좋으시더라. 타고나신 것 같다.
박용우: 그동안은 조금 뒤에 숨어 있었다면 이름을 브랜드로 내건 제품이 나온 만큼 화보를 통해 소비자들에게 좀 더 신뢰감을 줘야겠다는 생각에 신뢰성을 적극적으로 보여주고 싶다는 마음으로 촬영에 임했다.
오징어릴게임 Q. 간단한 자기소개
박용우: 가정의학 전문의, 2026년이 되면 36년째 접어드는 비만·다이어트 전문가다. 지금 비만·다이어트 관련된 많은 정보들이 있지만 개개인에 맞는, 올바른 건강 정보를 제공할 수 있도록 신경 쓰고 있다.
Q. 최근 근황
예지원: 너무나 감사하게도 바쁘고 알차게 지내고 있다. 바다이야기pc버전다운 내년 1월 7일 개봉인 영화 ‘피렌체’가 지난 11월 26일부터 유료 상영회를 시작했는데, 현재 거의 매진됐다. 영화 홍보하느라 정신없다(웃음). 예능, 라디오, 유튜브에 출연해 명 MC들과 대화 나누며 즐겁게 스케줄을 소화하고 있다. 박용우: 다이어트 시즌이 되면서 박용우 4주 다이어트 프로그램을 하시는 분들이 늘고 있다. 많은 분들이 강연, 유튜브 촬 야마토게임장 영 등을 통해 올바른 체중 감량으로 건강해진 몸을 찾게 하고 싶은 마음에 하루하루 바쁘게 지내고 있다.
Q. 많은 스케줄 소화해내고 있는 중인데, 건강 관리 어떻게 하나
예지원: 건강식을 정말 많이 챙긴다. 그렇지 않으면 오래 관리할 수도 없고, 영양소가 적어 몸이 무너지니까. 이동시간이 긴 일정에 편하게 먹을 수 있는 황금성오락실 단백질을 오전에 챙겨 먹는다. 탄수화물 먹으면 계속 음식이 당겨 더 폭식하게 되는데 오전에 단백질 위주로 먹으면 과식할 일이 별로 없다. 기상 후에는 미지근한 물 한 컵, 낙산균과 효소를 챙겨 먹고, 좋은 소금을 티스푼 정도 물에 타서 마신다. 밤사이 손실된 수분을 보충하고 장기를 디톡스해 독소를 제거하는 데 도움 된다. 일반적으로 소금물을 먹으면 붓는다고 하는데 좋은 소금을 먹으면 부기가 빠진다. 안 먹다 먹으면 초반에 부을 수 있는데 시간이 지나면 오히려 부기가 빠지고 화장실도 자주 가게 된다. 이건 개인적으로 공부를 많이 해서 터득한 것(웃음).Q. 비만·다이어트 한 우물만 파게 된 계기
박용우: 전문의를 딸 때 가정의학과 의사는 뭐가 다른가를 생각해 봤다. 본과 4학년 수업을 들을 때 교수님이 ‘가정의학과 전문의는 질병을 치료하는 의사가 아니라 질병을 가진 환자를 치료하는 의사다’라 하셨는데 그 말에 굉장히 꽂혔다. 현대의학이 질병 중심으로 가고 있는데 환자의 몸에 포커스를 맞춰 이 몸을 건강하게 돌려놓는 치료도 중요하지 않을까 생각했다. 비만처럼 명확한 단일 원인이 없는 문제는 잘못된 생활습관과 환경에서 비롯되므로, 특정 치료법보다 생활습관 개선, 식습관 변화, 전인적 관리가 핵심이다. 이 과정에는 내분비내과, 영양학, 운동생리학, 행동과학 등 다양한 분야가 필요한데, 이 모든 과를 통합적으로 다룰 수 있는 유일한 분야가 가정의학과라고 느껴 택하게 되었다.
Q. 이름을 건 브랜드 어떻게 내게 됐는지
박용우: 교수 생활을 오래 하면서 강연, 출판에 치중을 했고, 내가 주장하는 ‘4주 다이어트 프로그램’에서 활용되는 유산균, 단백질 보충제는 협력 회사에 의뢰했다. 지금은 그 회사랑 결별하게 되어 독자적으로 끌고 가야 해서 신뢰, 책임감 있게 소비자들에게 다가가자는 생각에 ‘마이옵티멀’이라는 브랜드로 나서게 됐다. 단어 그대로 나한테 맞는 최적의 건강, 다이어트 프로그램은 따로 있다는 것을 소비자들한테 제시하고, 자신에게 맞는 프로그램을 스스로 만들어서 할 수 있게끔 도와주는 게 내 역할이라 생각한다. 제품들을 선보였지만 박용우 프로그램을 판다라는 생각으로 하고 있다. 소비자들이 이 부분을 제대로 인식해 줬으면 하는 바람이 있다.
Q. 2024년부터 ‘4주 리셋 프로그램’ 다이어트 핫한 반응, 예상했는지
박용우: 전혀 예상하지 못한 반응이었고, 문득 ‘나는 대기만성형인가, 그저 꾸준히 내 일을 해온 것이 이제야 빛을 보는 건가’라는 생각이 들었다. 내가 만든 프로그램은 책에 나오는 칼로리 계산식이나 교과서적 방식이 아니다. 실제로 성공한 사람과 실패한 사람도 있고, 아직 모르는 사람도 많은 현실적인 프로그램이다. 그래서 더더욱 모르는 사람들에게 알려 건강하게 변화하도록 돕는 것이 의무라 느낀다. 이제는 두 팔 걷고 나서서 많은 사람들에게 이 건강한 다이어트 프로그램을 전달, 더 많은 이들이 혜택을 받고 건강해지도록 힘쓰고자 한다.
Q. ‘마이옵티멀’ 공식 모델 발탁 어떻게 하게 됐나
박용우: 제품에 대한 신뢰성을 배가하기 위해 광고 홍보를 위해서는 유명인과 함께할 수밖에 없지 않나. 그러면서도 깨끗하고 건강한 이미지를 떠올리게 하는 연예인을 찾다 보니 예지원 씨를 알게 됐다. 이야기를 나눠봤는데 본인도 건강에 대한 관심도 높고, 특히 중년 이후 아무래도 더욱 신경 쓰게 되니까 해당 연령층에 어필하는데 큰 도움이 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 결정하게 됐다.
예지원: 건강 프로그램 ‘이토록 위대한 몸’ MC를 맡고, 영화 인터뷰나 드라마 홍보할 때도 건강에 대해서 많이 이야기하다 보니 이미지가 강하게 자리 잡은 것 같다. ‘정글의 법칙’에서는 원더우먼처럼 나오고, 무용이나 무술 등 작품에서 보여준 모습도 모두 건강한 이미지와 연결되지 않나 싶다. 그런 부분을 좋게 봐주신 것 같다.
Q. 건강 관련 식품 모델 발탁 당시 든 생각
예지원: 사실 평소에도 건강 관리를 많이 하는 편이지만 ‘진짜 열심히 해야겠다’ ‘더 긴장해야겠다’는 생각이 공존했다. 작품 할 때는 건강에 최선을 다하게 되는데 이게 얼굴, 피부에도 그대로 드러난다. 모델로 발탁된 후의 긴장감이 작품 할 때와 똑같이 느껴졌다. 더 건강한 음식 찾게 되고 인스타그램, 뉴스 등 건강하면 다 찾아본다. 원래도 과하게 찾아보는데 더 서치하게 된다(웃음).
Q. ‘이토록 위대한 몸’ MC 하면서 느낀 점
예지원: 의사 선생님들과 이야기 나누는 시간이 무척 재미있다. 주제가 주로 중년 여성이라 폐경 이후 호르몬 감소로 여러 기능이 급격히 저하되는 이야기를 듣다 보면 초반에는 솔직히 절망감이 들기도 한다(웃음). 하지만 후반부에 구체적인 처방과 해결책을 알려주시고, 촬영 후에도 개인적으로 질문할 수 있어 더욱 흥미로워 매번 즐겁게 촬영하고 있다.
Q. 한결같은 미모 비결이 있다면
예지원: 헤어, 메이크업, 관리 전문가들의 손길도 받고(웃음), 무용과 스트레칭을 자주 한다. 스트레스로 인해 컨디션이 처지는 상황을 최대한 줄이려 노력한다. 기분이 가라앉을 것 같으면 운동을 나가기도 하면서. 현재 반려견 ‘미자’를 키우고 있는데 미자랑 놀다 보면 자연스럽게 뛰어다니게 된다(웃음). 집에서는 아로셀 마스크 팩, 햄프 줄기 성분을 기반으로 한 끌레나 화장품을 사용해 피부를 촉촉하게 관리한다.
Q. 자신만의 똑똑한 자기 관리 비법
예지원: 잘 먹고 잘 비우고 잘 자려고 한다. 비우기도 사람마다 맞는 방식이 있으니, 자신에게 맞는 방법을 빨리 찾아 실천해야 한다고 본다. 장이 제대로 비워지지 않으면 독소를 계속 흡수하게 되고, 몸이 무거워져 하루의 루틴도 흐트러지기 쉽다. 그리고 밤잠이 없는 편인데 호흡법이나 잠들기 전 과하지 않은 간단한 운동을 하면 확실히 졸음이 온다. 결국 자신에게 맞는 방법을 찾고, 그것을 실행에 옮기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박용우: 개인적으로 술을 좋아하다 보니까 술 이외에 몸에 좋지 않은 건 일절 하지 말자는 생각으로 설탕, 밀가루 가급적 안 먹으려 노력하고, 하루에 7~8시간 숙면하려 한다. 그리고 주에 세 번, 출근하는 날은 의무적으로 PT 운동 1시간 한다. 운동을 별로 좋아하지 않아서 남이 시키면 하는데, 혼자서는 잘 안 한다(웃음). 2026년 1월, 4주 리셋 프로그램 들어가게 되면 운동도 1회 더 늘리고, 술도 끊으며 건강 모범생으로 살 계획이다. 내 몸을 다시 건강하게 돌려놓고 나머지 11개월을 융통성 있게 살겠다(웃음).
Q. 꼭 지키는 하루 루틴
예지원: 마음의 채널을 긍정적으로 고정시키는 것 또한 나의 능력이라고 생각한다. 하루아침에 되는 일은 없고, 꾸준히 노력해야 한다. 항상 밝고 감사하는 마음으로 잘해보자는 마인드 셋을 한다. 또한 배우는 것을 좋아해 무용, 기타, 피아노, 노래 등 여러 분야를 틈틈이 시간 쪼개서라도 최대한 놓치지 않으려 한다. 평생 시간과 레슨비를 들여 배운 것들인데 하지 않으면 아깝지 않나(웃음). 그래서 계속해서 배우고 이어가려 노력하고 있다.
박용우: 몸의 생체 리듬을 굉장히 중요하게 생각하고 귀 기울인다. 만약 내가 아침에 배고픔이 심하게 나타났다면 어제 바빠서 끼니를 잘 못 챙겼는지, 잠을 못 잤는지, 스트레스에 많이 시달렸는지에 대해 생각하고 그때그때 몸 컨디션에 맞게 음식과 관리 방법을 선택한다. 매일 달라진 내 몸에 맞춰야 하기 때문에. 내가 쓴 마이옵티멀 다이어트 책에 자세히 다뤄놨는데 지금 배가 고픈 이유와 내 몸 상태를 스스로 살펴야 건강하게 가꿀 수 있다.
Q. 일하면서 가장 뿌듯한 순간
예지원: 체력이 완전한 상태일 때, 그리고 좋은 팀들과 만나서 시너지가 일어날 때 마법 같다는 생각을 한다. ‘피렌체’처럼 영화제에서 상도 받고 관객분들한테 사랑받을 때 너무 뿌듯하고 기분 좋다. 무대 인사, GV로 관객들과 좋은 사운드가 더해진 큰 극장에서 같이 호흡하면서 볼 수 있는 게 영화의 강점이지 않나. 이번에 평론가 분들과 약속을 해 개인적으로도 열 생각이다.
박용우: 4주 리셋 프로그램을 통해 ‘지방간 딱지를 달고 살아야 하나 했는데 벗어나게 됐다’, ‘아버지께서 당뇨약을 오래 복용하셨는데 약을 끊으시고, 지금 너무 건강해지셨다. 감사하다’ 이런 말을 들을 때마다 의사로서 뿌듯함을 느낀다. 내가 씨앗과 토양을 비유해 얘기를 많이 하는데 병원에 가면 토양을 바꾸는 게 아닌 약으로 처방하지 않나. 4주 집중 치료로 토양을 바꾸고, 그다음에 조금 좋아진 몸을 관리하는 방식으로 가는 게 현실적으로 실천 가능하지 않겠나. 융통성 있게, 현실적으로 실천할 수 있는 방향을 제시해야 한다.
Q. 평소 취미
예지원: 최근에 한국 무용, 아이돌 춤 배우고 있는데 얼마나 어려운지. 쉬운 줄 알고 시작했다가 너무 어려워서 ‘하지 말까’까지 생각했다. 둘 다 너무 다른 장르의 춤인데, 아이돌 춤도 잘하면 건강해지는 것 같다. 양손을 다 쓰면서 코드를 세게 잡아야 하는 기타도 배우고 있다. 부기 빠지는 정도, 성취감 그 이상으로 기분과 컨디션까지 업되는 느낌이다. 전공이 아니라서 더 어렵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배우는 과정이 좋다.
박용우: 예전에는 음주가무(웃음), 이제 세월이 흘러서 별로 당기지 않는다. 책을 많이 써서 그런지 재미있는 내용이 있으면 메모해 두었다가 ‘나중에 책에 넣어야지’ 생각하면서 떠오르는 것들을 자연스럽게 메모하는 습관이 생겼다. 요즘은 이 메모가 꽤 재미있게 느껴진다.
Q. 앞으로의 활동 계획
예지원: 새 영화 이야기 나누고 있는 중이고, ‘피렌체’ 개봉에 최선을 다할 것이다. 평론가님들과 함께 하는 GV가 너무 기대된다.
박용우: ‘마이옵티멀’이라는 브랜드로 대중에게 나선만큼 ‘아 저 회사 이제 상업적이 되네’라 평가받더라도 나를 통해서 도움 받는 사람이 한 사람이라도 더 있다면 거기에 만족을 얻고, 그런 만족을 얻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다.
한효주 기자 hhz@bntnews.co.kr
EDITOR : 한효주
PHOTO : 박찬혁
HAIR : 미란다최 (아티르헤어)
MAKEUP : 미카 (아티르헤어)
화보 촬영을 위해 호리존에 선 두 사람은 최상의 컨디션을 뽐내는 것은 물론 각자의 무드로 현장 분위기를 단숨에 사로잡았다.
이어진 인터뷰에서는 몸에 대한 깊은 이해를 바탕으로 자신에게 최적화된 전략을 실천, 건강한 삶을 이어가고 있는 예지원과 박용우 박사의 이야기를 모두 들어볼 수 있었다.
Q. 화보 촬영 소감
예지원: 화보는 정말 늘 재미있다. 박사님과 함께해서 건강한 이미지에 포커 바다이야기오리지널 스를 맞췄다. 박사님이 굉장히 꼼꼼하시고 인터뷰, 유튜브 촬영 등을 많이 해서 그런지 표정도 좋으시더라. 타고나신 것 같다.
박용우: 그동안은 조금 뒤에 숨어 있었다면 이름을 브랜드로 내건 제품이 나온 만큼 화보를 통해 소비자들에게 좀 더 신뢰감을 줘야겠다는 생각에 신뢰성을 적극적으로 보여주고 싶다는 마음으로 촬영에 임했다.
오징어릴게임 Q. 간단한 자기소개
박용우: 가정의학 전문의, 2026년이 되면 36년째 접어드는 비만·다이어트 전문가다. 지금 비만·다이어트 관련된 많은 정보들이 있지만 개개인에 맞는, 올바른 건강 정보를 제공할 수 있도록 신경 쓰고 있다.
Q. 최근 근황
예지원: 너무나 감사하게도 바쁘고 알차게 지내고 있다. 바다이야기pc버전다운 내년 1월 7일 개봉인 영화 ‘피렌체’가 지난 11월 26일부터 유료 상영회를 시작했는데, 현재 거의 매진됐다. 영화 홍보하느라 정신없다(웃음). 예능, 라디오, 유튜브에 출연해 명 MC들과 대화 나누며 즐겁게 스케줄을 소화하고 있다. 박용우: 다이어트 시즌이 되면서 박용우 4주 다이어트 프로그램을 하시는 분들이 늘고 있다. 많은 분들이 강연, 유튜브 촬 야마토게임장 영 등을 통해 올바른 체중 감량으로 건강해진 몸을 찾게 하고 싶은 마음에 하루하루 바쁘게 지내고 있다.
Q. 많은 스케줄 소화해내고 있는 중인데, 건강 관리 어떻게 하나
예지원: 건강식을 정말 많이 챙긴다. 그렇지 않으면 오래 관리할 수도 없고, 영양소가 적어 몸이 무너지니까. 이동시간이 긴 일정에 편하게 먹을 수 있는 황금성오락실 단백질을 오전에 챙겨 먹는다. 탄수화물 먹으면 계속 음식이 당겨 더 폭식하게 되는데 오전에 단백질 위주로 먹으면 과식할 일이 별로 없다. 기상 후에는 미지근한 물 한 컵, 낙산균과 효소를 챙겨 먹고, 좋은 소금을 티스푼 정도 물에 타서 마신다. 밤사이 손실된 수분을 보충하고 장기를 디톡스해 독소를 제거하는 데 도움 된다. 일반적으로 소금물을 먹으면 붓는다고 하는데 좋은 소금을 먹으면 부기가 빠진다. 안 먹다 먹으면 초반에 부을 수 있는데 시간이 지나면 오히려 부기가 빠지고 화장실도 자주 가게 된다. 이건 개인적으로 공부를 많이 해서 터득한 것(웃음).Q. 비만·다이어트 한 우물만 파게 된 계기
박용우: 전문의를 딸 때 가정의학과 의사는 뭐가 다른가를 생각해 봤다. 본과 4학년 수업을 들을 때 교수님이 ‘가정의학과 전문의는 질병을 치료하는 의사가 아니라 질병을 가진 환자를 치료하는 의사다’라 하셨는데 그 말에 굉장히 꽂혔다. 현대의학이 질병 중심으로 가고 있는데 환자의 몸에 포커스를 맞춰 이 몸을 건강하게 돌려놓는 치료도 중요하지 않을까 생각했다. 비만처럼 명확한 단일 원인이 없는 문제는 잘못된 생활습관과 환경에서 비롯되므로, 특정 치료법보다 생활습관 개선, 식습관 변화, 전인적 관리가 핵심이다. 이 과정에는 내분비내과, 영양학, 운동생리학, 행동과학 등 다양한 분야가 필요한데, 이 모든 과를 통합적으로 다룰 수 있는 유일한 분야가 가정의학과라고 느껴 택하게 되었다.
Q. 이름을 건 브랜드 어떻게 내게 됐는지
박용우: 교수 생활을 오래 하면서 강연, 출판에 치중을 했고, 내가 주장하는 ‘4주 다이어트 프로그램’에서 활용되는 유산균, 단백질 보충제는 협력 회사에 의뢰했다. 지금은 그 회사랑 결별하게 되어 독자적으로 끌고 가야 해서 신뢰, 책임감 있게 소비자들에게 다가가자는 생각에 ‘마이옵티멀’이라는 브랜드로 나서게 됐다. 단어 그대로 나한테 맞는 최적의 건강, 다이어트 프로그램은 따로 있다는 것을 소비자들한테 제시하고, 자신에게 맞는 프로그램을 스스로 만들어서 할 수 있게끔 도와주는 게 내 역할이라 생각한다. 제품들을 선보였지만 박용우 프로그램을 판다라는 생각으로 하고 있다. 소비자들이 이 부분을 제대로 인식해 줬으면 하는 바람이 있다.
Q. 2024년부터 ‘4주 리셋 프로그램’ 다이어트 핫한 반응, 예상했는지
박용우: 전혀 예상하지 못한 반응이었고, 문득 ‘나는 대기만성형인가, 그저 꾸준히 내 일을 해온 것이 이제야 빛을 보는 건가’라는 생각이 들었다. 내가 만든 프로그램은 책에 나오는 칼로리 계산식이나 교과서적 방식이 아니다. 실제로 성공한 사람과 실패한 사람도 있고, 아직 모르는 사람도 많은 현실적인 프로그램이다. 그래서 더더욱 모르는 사람들에게 알려 건강하게 변화하도록 돕는 것이 의무라 느낀다. 이제는 두 팔 걷고 나서서 많은 사람들에게 이 건강한 다이어트 프로그램을 전달, 더 많은 이들이 혜택을 받고 건강해지도록 힘쓰고자 한다.
Q. ‘마이옵티멀’ 공식 모델 발탁 어떻게 하게 됐나
박용우: 제품에 대한 신뢰성을 배가하기 위해 광고 홍보를 위해서는 유명인과 함께할 수밖에 없지 않나. 그러면서도 깨끗하고 건강한 이미지를 떠올리게 하는 연예인을 찾다 보니 예지원 씨를 알게 됐다. 이야기를 나눠봤는데 본인도 건강에 대한 관심도 높고, 특히 중년 이후 아무래도 더욱 신경 쓰게 되니까 해당 연령층에 어필하는데 큰 도움이 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 결정하게 됐다.
예지원: 건강 프로그램 ‘이토록 위대한 몸’ MC를 맡고, 영화 인터뷰나 드라마 홍보할 때도 건강에 대해서 많이 이야기하다 보니 이미지가 강하게 자리 잡은 것 같다. ‘정글의 법칙’에서는 원더우먼처럼 나오고, 무용이나 무술 등 작품에서 보여준 모습도 모두 건강한 이미지와 연결되지 않나 싶다. 그런 부분을 좋게 봐주신 것 같다.
Q. 건강 관련 식품 모델 발탁 당시 든 생각
예지원: 사실 평소에도 건강 관리를 많이 하는 편이지만 ‘진짜 열심히 해야겠다’ ‘더 긴장해야겠다’는 생각이 공존했다. 작품 할 때는 건강에 최선을 다하게 되는데 이게 얼굴, 피부에도 그대로 드러난다. 모델로 발탁된 후의 긴장감이 작품 할 때와 똑같이 느껴졌다. 더 건강한 음식 찾게 되고 인스타그램, 뉴스 등 건강하면 다 찾아본다. 원래도 과하게 찾아보는데 더 서치하게 된다(웃음).
Q. ‘이토록 위대한 몸’ MC 하면서 느낀 점
예지원: 의사 선생님들과 이야기 나누는 시간이 무척 재미있다. 주제가 주로 중년 여성이라 폐경 이후 호르몬 감소로 여러 기능이 급격히 저하되는 이야기를 듣다 보면 초반에는 솔직히 절망감이 들기도 한다(웃음). 하지만 후반부에 구체적인 처방과 해결책을 알려주시고, 촬영 후에도 개인적으로 질문할 수 있어 더욱 흥미로워 매번 즐겁게 촬영하고 있다.
Q. 한결같은 미모 비결이 있다면
예지원: 헤어, 메이크업, 관리 전문가들의 손길도 받고(웃음), 무용과 스트레칭을 자주 한다. 스트레스로 인해 컨디션이 처지는 상황을 최대한 줄이려 노력한다. 기분이 가라앉을 것 같으면 운동을 나가기도 하면서. 현재 반려견 ‘미자’를 키우고 있는데 미자랑 놀다 보면 자연스럽게 뛰어다니게 된다(웃음). 집에서는 아로셀 마스크 팩, 햄프 줄기 성분을 기반으로 한 끌레나 화장품을 사용해 피부를 촉촉하게 관리한다.
Q. 자신만의 똑똑한 자기 관리 비법
예지원: 잘 먹고 잘 비우고 잘 자려고 한다. 비우기도 사람마다 맞는 방식이 있으니, 자신에게 맞는 방법을 빨리 찾아 실천해야 한다고 본다. 장이 제대로 비워지지 않으면 독소를 계속 흡수하게 되고, 몸이 무거워져 하루의 루틴도 흐트러지기 쉽다. 그리고 밤잠이 없는 편인데 호흡법이나 잠들기 전 과하지 않은 간단한 운동을 하면 확실히 졸음이 온다. 결국 자신에게 맞는 방법을 찾고, 그것을 실행에 옮기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박용우: 개인적으로 술을 좋아하다 보니까 술 이외에 몸에 좋지 않은 건 일절 하지 말자는 생각으로 설탕, 밀가루 가급적 안 먹으려 노력하고, 하루에 7~8시간 숙면하려 한다. 그리고 주에 세 번, 출근하는 날은 의무적으로 PT 운동 1시간 한다. 운동을 별로 좋아하지 않아서 남이 시키면 하는데, 혼자서는 잘 안 한다(웃음). 2026년 1월, 4주 리셋 프로그램 들어가게 되면 운동도 1회 더 늘리고, 술도 끊으며 건강 모범생으로 살 계획이다. 내 몸을 다시 건강하게 돌려놓고 나머지 11개월을 융통성 있게 살겠다(웃음).
Q. 꼭 지키는 하루 루틴
예지원: 마음의 채널을 긍정적으로 고정시키는 것 또한 나의 능력이라고 생각한다. 하루아침에 되는 일은 없고, 꾸준히 노력해야 한다. 항상 밝고 감사하는 마음으로 잘해보자는 마인드 셋을 한다. 또한 배우는 것을 좋아해 무용, 기타, 피아노, 노래 등 여러 분야를 틈틈이 시간 쪼개서라도 최대한 놓치지 않으려 한다. 평생 시간과 레슨비를 들여 배운 것들인데 하지 않으면 아깝지 않나(웃음). 그래서 계속해서 배우고 이어가려 노력하고 있다.
박용우: 몸의 생체 리듬을 굉장히 중요하게 생각하고 귀 기울인다. 만약 내가 아침에 배고픔이 심하게 나타났다면 어제 바빠서 끼니를 잘 못 챙겼는지, 잠을 못 잤는지, 스트레스에 많이 시달렸는지에 대해 생각하고 그때그때 몸 컨디션에 맞게 음식과 관리 방법을 선택한다. 매일 달라진 내 몸에 맞춰야 하기 때문에. 내가 쓴 마이옵티멀 다이어트 책에 자세히 다뤄놨는데 지금 배가 고픈 이유와 내 몸 상태를 스스로 살펴야 건강하게 가꿀 수 있다.
Q. 일하면서 가장 뿌듯한 순간
예지원: 체력이 완전한 상태일 때, 그리고 좋은 팀들과 만나서 시너지가 일어날 때 마법 같다는 생각을 한다. ‘피렌체’처럼 영화제에서 상도 받고 관객분들한테 사랑받을 때 너무 뿌듯하고 기분 좋다. 무대 인사, GV로 관객들과 좋은 사운드가 더해진 큰 극장에서 같이 호흡하면서 볼 수 있는 게 영화의 강점이지 않나. 이번에 평론가 분들과 약속을 해 개인적으로도 열 생각이다.
박용우: 4주 리셋 프로그램을 통해 ‘지방간 딱지를 달고 살아야 하나 했는데 벗어나게 됐다’, ‘아버지께서 당뇨약을 오래 복용하셨는데 약을 끊으시고, 지금 너무 건강해지셨다. 감사하다’ 이런 말을 들을 때마다 의사로서 뿌듯함을 느낀다. 내가 씨앗과 토양을 비유해 얘기를 많이 하는데 병원에 가면 토양을 바꾸는 게 아닌 약으로 처방하지 않나. 4주 집중 치료로 토양을 바꾸고, 그다음에 조금 좋아진 몸을 관리하는 방식으로 가는 게 현실적으로 실천 가능하지 않겠나. 융통성 있게, 현실적으로 실천할 수 있는 방향을 제시해야 한다.
Q. 평소 취미
예지원: 최근에 한국 무용, 아이돌 춤 배우고 있는데 얼마나 어려운지. 쉬운 줄 알고 시작했다가 너무 어려워서 ‘하지 말까’까지 생각했다. 둘 다 너무 다른 장르의 춤인데, 아이돌 춤도 잘하면 건강해지는 것 같다. 양손을 다 쓰면서 코드를 세게 잡아야 하는 기타도 배우고 있다. 부기 빠지는 정도, 성취감 그 이상으로 기분과 컨디션까지 업되는 느낌이다. 전공이 아니라서 더 어렵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배우는 과정이 좋다.
박용우: 예전에는 음주가무(웃음), 이제 세월이 흘러서 별로 당기지 않는다. 책을 많이 써서 그런지 재미있는 내용이 있으면 메모해 두었다가 ‘나중에 책에 넣어야지’ 생각하면서 떠오르는 것들을 자연스럽게 메모하는 습관이 생겼다. 요즘은 이 메모가 꽤 재미있게 느껴진다.
Q. 앞으로의 활동 계획
예지원: 새 영화 이야기 나누고 있는 중이고, ‘피렌체’ 개봉에 최선을 다할 것이다. 평론가님들과 함께 하는 GV가 너무 기대된다.
박용우: ‘마이옵티멀’이라는 브랜드로 대중에게 나선만큼 ‘아 저 회사 이제 상업적이 되네’라 평가받더라도 나를 통해서 도움 받는 사람이 한 사람이라도 더 있다면 거기에 만족을 얻고, 그런 만족을 얻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다.
한효주 기자 hhz@bntnews.co.kr
EDITOR : 한효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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